동림동 유선 카드단말기, 결제받는 자리부터 정하세요
결제 단말기를 여러 명이 돌려 쓰는 매장은 인계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누가 몇 시에 가져갔는지, 반납할 때 결제 내역을 함께 확인했는지 같은 간단한 기록이 마감 시간을 짧게 만듭니다.
결제가 매장 밖으로 나가면 기록 관리도 함께 달라집니다.
현장에서 받은 결제와 계산대에서 받은 결제가 섞이지 않도록 단말기를 나눠 두거나, 마감 때 내역을 따로 확인하는 순서를 정해 두시면 정산이 명확해집니다.
현장 판매를 하지 않는 날에는 유선 한 대로 하루가 돌아갑니다.
요일에 따라 밖에 나가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그 요일만 다른 기기를 쓰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동림동 야외 현장, 계절마다 달라지는 준비
젖었다면 그날 괜찮아도 며칠 뒤에 증상이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젖은 이력을 적어 두시면 나중에 원인을 찾을 때 큰 도움이 됩니다.
겨울 현장에서는 배터리가 평소보다 빨리 줄어드는 느낌을 받습니다.
주머니 안쪽처럼 온기가 있는 곳에 두고 다니면 차이가 줄고, 보조 전원을 함께 챙기면 긴 일정도 버틸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날 영수증
바람이 센 자리에서는 영수증이 손에서 날아갑니다.
손님 손에 닿는 것을 확인하고 놓는 순서로 건네면 다시 뽑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영수증 통을 하나 두면 훨씬 편합니다.
천막 안쪽에 자리 잡기
부스에서는 비와 볕이 닿지 않는 안쪽에 기기 자리를 둡니다.
손님 쪽으로 몸만 기울이면 되는 위치가 결제도 빠르고 기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손님 쪽으로 화면만 돌려 보여 주면 됩니다.
여름 볕 피하기
기기를 볕이 내리쬐는 탁자 위에 그대로 두지 않습니다.
천을 덮거나 그늘로 옮겨 두면 화면 반응이 느려지는 일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뜨거워진 기기는 잠깐 그늘에서 식혀 줍니다.
현장에서 결제받을 때 이런 경우
비 예보가 있는 야외 장터
이런 날을 생각해 보세요.
오후에 비가 올 수 있는 야외 장터라면 방수 주머니나 투명 덮개를 챙기고, 단말기는 천막 안쪽 테이블 중앙에 둡니다.
결제할 때만 손님 쪽으로 내밀고 곧바로 안으로 들이는 동작을 반복하면 기기를 지킬 수 있습니다.
주말마다 장터에 나가는 공방
이런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작업실에서 제작만 하고 주말에만 플리마켓에 나가는 공방이라면, 결제 장비는 주말 가방에 넣어 두는 물건이 됩니다.
금요일 저녁 충전을 고정 일과로 만들면 준비가 간단해집니다.
야외 좌석이 있는 루프톱 카페
가정해 보면, 옥상 좌석 손님이 계산하러 계단을 내려와야 하는 카페가 있습니다.
이런 곳은 추가 주문과 계산을 옥상에서 휴대형으로 받고, 1층 계산대의 유선 단말기는 매장 안 손님을 맡도록 나누면 직원 이동이 줄어듭니다.
푸드트럭 창구 높이 문제
예를 들어 창구가 높은 푸드트럭에서는 손님이 단말기에 손을 뻗기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결제할 때만 단말기를 창구 밖으로 내밀어 드리거나, 창구 아래쪽에 결제용 받침을 두어 손님이 편하게 카드를 댈 수 있게 합니다.
차로 도는 하루와 걸어 도는 하루
이동 수단을 먼저 정리하면 필요한 부속도 자연스럽게 정해집니다.
고정할 자리가 필요한지, 가방 안 칸이면 충분한지, 차 안 전원을 쓸 수 있는지가 모두 수단에서 나옵니다.
여러 사람이 서로 다른 수단으로 나가는 매장이라면 수단마다 준비를 따로 적어 두세요.
오토바이 담당과 차량 담당이 챙기는 물건이 같을 수 없습니다.
이동 중 충전이 가능한지가 하루를 정합니다.
충전 케이블을 차에 두시면 따로 챙기지 않아도 됩니다.
흔들림이 크므로 옷이나 천으로 감싸 두시면 좋습니다.
안쪽 깊은 자리에 넣는 것만으로 충격이 크게 줄어듭니다.
손이 닿기 쉬운 자리이지만 햇빛이 드는 곳은 피하셔야 합니다.
여름에는 서랍 안쪽이 더 안전합니다.
현장 사이 이동 시간에 충전할 수 있으면 하루가 여유로워집니다.
차 안 전원 사정을 확인하고 케이블을 차에 한 세트 두시면 됩니다.
케이블은 차와 가방에 각각 두면 편합니다.
동림동엔 어떤 가게가 많을까
동림동의 상위 업종이 한식, 이용·미용, 종합 소매 순이라면 업종이 고르게 섞여 있습니다.
밖에서 받는 방식도 매장마다 달라, 우리 매장의 이동 패턴을 기준으로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동림동의 업종 구성에서 종합 소매도 눈에 띄는 비중을 차지합니다.
상위 세 업종이 무엇인지 보면 이 동네 손님들이 어디에서 결제하는 데 익숙한지 짐작할 수 있고, 현장 결제를 도입할 때 손님 반응을 예상하는 데도 참고가 됩니다.
- 한식53곳
- 이용·미용49곳
- 종합 소매30곳
- 부동산 서비스26곳
- 기타 간이26곳
동림동에서 밖으로 나가는 결제
단말기를 몇 대 둘지는 좌석 수나 매출이 아니라 동시에 밖으로 나가는 인원이 정합니다.
동림동에서 저녁 피크에 두 명이 함께 출발한다면 두 대가 필요하고, 시간차가 크다면 한 대로도 돌아갑니다.
출발 시간표를 놓고 보면 필요한 대수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설치나 수리를 나가는 업체는 작업이 끝나는 시점이 정산 시점입니다.
동림동에서 이런 현장을 도신다면 공구를 정리하면서 결제를 준비하는 순서를 만들어 두면 고객을 기다리게 하지 않습니다.
정리와 결제가 이어지면 현장에 머무는 시간도 짧아집니다.
배달 권역은 지도 위의 원이 아니라 실제로 오가는 시간으로 정해집니다.
동림동 안에서도 신호가 많은 길과 뚫린 길의 차이가 크므로, 자주 가는 방향을 정리해 두면 기사 한 명이 몇 건을 소화할 수 있는지가 분명해집니다.
권역이 정리되면 필요한 인원과 기기 대수도 함께 계산됩니다.
동림동 상가 수로 보는 현장 결제
북구에서 2.4% 비중인 동림동은 계절에 따라 주문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수기에만 밖으로 나가는 기기를 늘리는 방식도 가능하니, 계절별 배달량을 기록해 두시고 상담 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기마다 필요한 구성이 달라질 수 있으니 기록을 남겨 두시면 좋습니다.
북구 전체에서 2.4%를 차지하는 동림동이라면 행사나 장터가 열릴 때 참여 기회가 돌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선 없이 결제를 받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으면 신청을 망설이지 않아도 됩니다.
준비가 되어 있으면 갑자기 잡힌 자리에도 망설이지 않고 나갈 수 있습니다.
- 용봉동2,441곳
- 운암동2,075곳
- 두암동1,673곳
- 중흥동1,409곳
- 오치동1,291곳
현장 결제 순서, 금액 확인부터 영수증까지
결제가 실패했을 때 무엇을 말씀드릴지 정해 두시면 현장이 편해집니다.
손님도 이유를 들으면 기다리거나 다른 방법을 내놓기 쉬워집니다.
금액을 넣은 뒤 화면을 손님에게 보여 드리는 동작을 넣으시면 다툴 일이 거의 없어집니다.
현장에서는 특히 이 한 동작이 값을 합니다.
출발 전 기기 상태 점검
나가기 전에 전원, 신호, 영수증 출력 방식이나 전달 수단을 확인합니다.
종이 영수증을 쓰는 기기라면 용지가 충분한지도 함께 봅니다.
이 단계가 현장 결제의 절반입니다.영수증 전달
종이 영수증을 출력하는 기기라면 뽑아서 건네고, 다른 전달 방식을 쓰는 기기라면 손님께 받으실 방법을 여쭤 처리합니다.
영수증이 필요 없다는 손님도 있으니 짧게 확인합니다.이동 중 간단 기록
다음 현장으로 이동하기 전에 결제 건을 배달 전표나 작업 일지에 간단히 표시합니다.
결제 수단과 금액만 적어 두어도 마감 때 대조가 훨씬 빨라집니다.
현장 결제를 시작하기까지의 순서
매장 앞 대기 시간대 파악
포장과 픽업 손님이 몰리는 시간대를 며칠만 적어 봅니다.
계산대 앞에 줄이 생기는 시각이 눈에 보이면 그 시간에만 입구 쪽에서 결제를 받는 방식이 필요한지 판단할 수 있고, 사람을 한 명 더 세워야 하는 시간대도 함께 드러납니다.
며칠치 기록만으로도 시간대가 또렷해집니다.문 앞 결제 자리 정하기
출입문 안쪽이나 픽업대 옆처럼 손님이 멈춰 서기 좋은 자리를 결제 자리로 정합니다.
서서 카드를 건네받고 화면을 보여 주기에 무리가 없는 높이인지, 다른 손님의 통행을 막지 않는지 함께 살펴보면 자리 하나로 흐름이 크게 달라집니다.
자리를 정한 뒤에는 직원 모두에게 알려 두세요.입구와 홀 담당 나누기
계산대를 지키는 사람과 입구에서 픽업을 처리하는 사람을 나눕니다.
바쁜 시간대에만 나누는 구성이라면 누가 휴대형 기기를 들고 나갈지 미리 정해 두어야 손이 비는 사람이 우왕좌왕하지 않고, 손님도 어디서 계산하는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나누는 기준은 요일이 아니라 시간대로 잡는 편이 맞습니다.며칠 운영 후 자리 조정
며칠 해 보면 결제 자리가 너무 좁거나 손님이 줄을 어디에 서야 할지 모르는 문제가 드러납니다.
바닥에 서는 자리를 표시하거나 결제 자리를 한 걸음 옮기는 정도로 대부분 정리되니, 처음부터 완성된 배치를 만들려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한 주 뒤 다시 보면 대개 자리가 잡혀 있습니다.
동림동 유선 카드단말기 자주 묻는 질문
문 앞에서 서명받기가 불편한데 방법이 있나요?
손님이 음식 봉투나 짐을 내려놓을 자리를 먼저 안내하고, 단말기를 손님이 서명하기 편한 각도로 받쳐 드리면 훨씬 수월합니다.
이 동작을 직원들이 같은 순서로 하도록 연습해 두면 좋습니다.
추운 날에 배터리가 빨리 떨어지나요?
기온이 낮으면 줄어드는 것이 보통입니다.
겨울에는 쓰지 않을 때 품에 넣어 두거나 실내에 두시면 차이가 눈에 보일 정도로 납니다.
배터리는 하루 동안 버티나요?
사용 시간은 기종, 결제 건수, 통신 환경에 따라 달라 한마디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마감 후 충전을 습관으로 만들고, 종일 밖에 있는 일정이라면 보조 전원을 챙기시길 권하며, 기종별 특성은 상담 시 확인해 드립니다.
현장에서 받은 결제는 언제 정산되나요?
받는 장소와 관계없이 정산 주기는 같습니다.
밖에서 받은 것과 매장에서 받은 것이 한곳으로 모이는지는 첫 정산에서 한 번 확인해 두시면 됩니다.
지하 주차장이나 엘리베이터에서 결제가 느린 이유는 뭔가요?
지하나 밀폐된 공간은 이동 통신 신호가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결제를 시작하기 전에 신호 표시를 확인하고, 약하다면 출입구 쪽으로 옮겨 결제하는 것이 가장 빠른 대처입니다.
유선 카드단말기 현장 운영 상담 신청
동림동에서 매장 밖 결제를 준비하시는 사장님이라면 지금 쓰는 결제 방식과 새로 필요한 장면을 알려주세요.
계산대 장비는 그대로 두고 필요한 부분만 더하는 방향으로 검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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